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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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3 일 | 마제소바
언제더라 H가 마제 소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인생 우동면을 맛 보았다며 나도 꼭 좋아할 만한 맛이라...
241102 토 | 러닝 전도사
늦게 일어나서 차 타고 나갈 시간이 되지 않아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 공원을 달렸다. 이번이 두 번...
241101 금 | 다섯 마리 토끼 기르기
내가 매일 돌봐야 하는 토끼가 다섯 마리이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지만 사람인지라 좀...
241031 목 | 10월 러닝 인사이트
월 초에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생긴 부상으로 일주일을 달리지 못했음에도 10월에도 100km 이상 달렸다. 10...
241030 수 | 챗gpt 와 함께 하는 조직 생활
어느 시점부터 매니저의 메일 내용과 매 분기 실시되는 Performance review 때 팀원 들의 셀프 리뷰에 매...
241029 화 | 입사 6주년 회고
이 회사를 떠나지 않는 이상 10/29일에는 늘 하게 될 말, “내 평생 가장 오래 다닌 직장”. 내게 있어 오...
코로스 워치 : 러닝 코스 저장 하는 법
2025년 1월 12일 (일) 사이버자야와 푸트라자야, 두개의 도시를 넘나드는 코스의 하프마라톤 대회를 접수했...
KLSCM 하프마라톤 완주_20241006
올해 세 번째 하프 마라톤이자 인생 세 번째 하프 마라톤을 영광의 부상과 함께 완주했다. 덕분에 라이벌의...
한국에서도 러닝은 계속된다.
내가 말레이시아에 있는 동안 아부지는 환갑을 지나 칠순이 되셨다. 환갑 때는 내가 여유가 없기도 했고 뭘...
마라톤 아니고 런
러닝에 빠진 뒤 완주 메달 수집가가 되었다. 아니 반대로 메달 받으려고 매 달 한 번은 참가비를 내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