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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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5 금 | 나름의 질서
하노이에서 할롱 베이 가는 길. 그랩 드라이버의 쉴 새 없는 클랙슨 소리와 좌우 방향 전환 깜빡이 소리를 ...
241114 목 | 노잣돈
VN676 탑승 직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스토리 하나가 2시간 반 비행 내내 신경이 쓰였다. 노자돈 아니고 ...
241113 수 | 더운 이유
당신이 달릴 때 덥다고 느끼는 이유는 그곳이 365일 내내 여름인 말레이시아라기보다는, 달리면 원래 땀이 ...
241112 화 | 나이키 vs 아디다스
할롱 베이 하프 마라톤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깨달은 것도 있고 하여 카...
241111 월 | 사업가 마인드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도 생각하지만 한 발 나아가 다른 이의 이익도 생각하는 사람들 같다. 내가 ...
241110 일 | 독도 1025 그란폰도
버추얼로 진행되는 행사라 말레이시아에서도 참여가 가능했다. 주최자인 iRUN은 독도 그란폰도뿐만 아니...
241109 토 | 말레이시아 버전 알탕
지난 8월 인생 Asam Pedas 집을 찼았다. Asam pedas를 해석하자면 Sour spicy로 이름처럼 시고 매운맛...
241108 금 | HR, 직업의 세계
이번 주는 상반기 들어 가장 바쁘게 일했다. 주 5일 출근을 하였고 이 가운데 이틀은 집에서 8시 전에 나섰...
241106 수 | 출장 강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도 나름의 기준으로 선생님에 대해 호불호를 나누는데 산전수전 겪어 본 어른들은...
241107 목 | 가난은 겨울옷으로 티가 나요
한국은 이제 제법 겨울 다워졌는지 겨울과 관련된 알고리즘이 작동하는 것 같다. 오늘은 인스타그램의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