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화담숲, 이것도 노블레스 오블리제 중 하나
잘 꾸며 개방하고 관리하느라 일자리창출
물레방아는 결코 혼자 돌지 않는다
아저씨, 너무 부려먹는 거 아님? ㅎㅎㅎ 요즘 물은 영~~~ 물레방아 하나 해결 못하고 인간에게 의지하는 꼴...
아름다움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건 그대의 두 눈
너무나 멋진 풍광 자연과 어우러진 건물 일박 이일 정도는 다녀야 수박의 겉핣기 정도일 것 같은 역사유물
내 배 속에 너 있다
오늘 나는 너를 품다 배 속에 고기를 품다 그 곳에서 거금을 들이며
아점먹자 맛난 집에서
부추가득 품은 만두가 공작새처럼 장식을 하다 어린이 맛 냉옥수수면은 가장 덜 매운 맛 다소 모자란 듯한
럭셔리한 잠을 청하다
호텔 포레스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쾌적한 방에서 넷플릭스에 빠지다 황정민,염정아 주연의 액션코메...
여기가 거기다
한국민속촌이 있는 거기가 바로 여기다
자, 가는거야 추~~ㄹ바아~~ㄹ
강변역에서 1113-1를 타고 경기도 광주에 있는 화담숲에 간다 종착지까지 가려면 곤지암에서 내려 마을버스...
같이 또 달리
같이 걷고, 같이 화장실 가고, 같이 행동했는데 2,600보 차이나는 건 뭣임?
핏줄이란 밥 한 끼에 진심
짧은 시간, 방문하는 입장에선 담소라도 나눌까? 맞이하는 입장에선 밥 한끼라도 먹여야겠다 그마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