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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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상시청, ‘이 질문’ 하나면 달라진다
아이가 영상을 보여달라고 졸라댑니다. 개인적으로 무조건적인 안돼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 또한, ...
눈이 덮어준 마음, 2월의 시작
이 사진은 나의 친구 폼포넬라님께서 선물해주신 2월의 달력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꽃이 피듯 당신의 ...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마주하는 질문들
글감찾기, 글쓰기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24년도는 철학책에 나온 아포리즘을 가지고 나...
반복과 재현성에 대한 생각 : 나만의 성공방정식
우리는 책에서 성공방정식이라고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성공방정식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다니의 서재] 컬러 몬스터
24년 제일 성과과 저조했던 다니의 서재. 한달에 두권 정도는 기록을 하자고 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다. 그...
2026년 1월의 위드에게
나의 친구 폼포넬란님이 1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쓰라고 권유를 해주졌다(지목을 권유라고 ~) 검마사님으로...
버릴 수록 삶이 선명해진다
이사를 위해서 물건을 버리면서 우선순위에 대한 생각을 한다. 우선순위는 우리가 무엇을 더 중요시하는가...
책을 버리며, 더 소중한 것을 남겼다.
이사를 준비하는 동안 모든 생각이 이사를 중심으로 확장된다. 지금에 집중한다는 의미로 긍정적으로 생각...
몰입? 그것은 시작일 뿐 진짜는 Trip이다
영상을 보다 Trip 이란 단어를 만났습니다. Trip 이란 짧은 여행, 이동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
공간, 우리 삶의 방식이 되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공간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다. 집은 단순한 거처가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