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자백 (모리스 레벨)
# 그의 얼굴은 납빛이었고, 숨을 헐떡이는 동안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오.....
처서, 바람을 보았다
여름에서 갑자기 가을로 얼굴을 바꾸던 처서 매직은 오늘은 없다 없다 없다...... 아직도 폭염과 열대야의 ...
전자 도서관 PC에 설치했어요.
언젠가는 해야지 하던 일을 오늘 했다. 그것은 전자 도서관을 pc에 설치하는 일. 도서관에 가서도 큰 글자 ...
덥지만 오늘 나는....
덥지만 아니 너무 덥지만 나는 오늘 양배추 찜을 했고 간식으로 먹을 감자를 삶고 매운맛이 나는 꽈리고추...
아레카야자
오랜만에 야자 잎이 아주 큼지막하게 피어나고 있어요. 반가운 마음에 피는 과정을 관찰하듯 몇 컷 남겨보...
배롱나무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이에요. 어찌들 지내시는지..... 장마가 물러가고 여름 꽃, 배롱나무꽃...
꽃보다 화려한 크롭톤
이 제목으로 두 번째 올리는 것 같아요. 지난 해였나? 사실 그때 색상이 더 이뻤던 것 같아요. 올해는 이른...
미니 선풍기
구입한지 오래됐는데 한동안 그냥 뭐 너무 미니미니 하기도 해서 사용을 안 했어요. 다른 물건 찾다가 발견...
커 피 일 기 (카페-평촌)
식사 후 가까운 카페로 갔어요. 초복이 다가온 지라 날씨가 정말 무척 더웠어요. 프로방스 스타일인가요. ...
또 신중하지 못했구나
데님 와이드 팬츠를 구매했다. 키가 크지 않아서 어울리지 않을 거라는 생각만 했는데 2년 전에 산 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