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종이달 (가쿠다 미쓰요)
# 그러던 어느 날, 그것은 느닷없이 찾아왔다. 게스트 하우스의 어두운 출입구에서 강렬한 햇살 속으로 걸...
가을 단풍이 살짝 들기 시작했어요.
하루 전하고는 다른 풍경이네요. 동네 산책하다가 이제 막 들기 시작한 단풍이 반가워 찍었어요.~~ -소박하...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 (투썸 플레이스)
너무 이쁘지요!~~ 집에서 먹을 때 한 가지 살포시 얹힌 로즈메리 향이 어찌나 좋던지요. 공주 공주 한 비주...
오성 해장 (평촌)
더위가 길었던 여름 몸보신으로 갔던 음식점이에요. 간판이 해장이라 해장국집인 줄 알았어요. 물론 해장국...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를 축하해요.
어제 소식을 접하고 울컥 눈물이 ... 그리고 박수를 아주 크게 쳤어요. 감동과 축하의 마음으로. 2년 전에 ...
9월에 읽은 책 (2024년)
너무 힘들었던 폭염의 계절이 지나고 모든 것을 하기 좋은 선선한 축복의 계절을 맞아 독서를 좀 했어요. ~...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아름다운 가을 날 친구들과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다녀왔어요. 황화 코스모스가 한가득 무리 지어 있어요. ...
치유를 파는 찻집 (모리사와 아키오)
#인용 "행복은 말이죠, 얻는 게 아니라 깨닫는 거예요. 만약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는 자기 몸...
여름 뜨게 가방
아휴~ 아직도 덥네요! 너무 더워서 통풍이 잘 되는 그물 가방을 하나 구입했어요. 가벼운 외출 시 간단한 ...
가을을 걸었어요.
어제는 소나기도 내리고 종일 흐린 날씨가 기온을 낮춰 주었다. 그래서 낮 시간에 아주 오랜만에 잠깐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