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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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짐 지하철 경의선 지하철 경로석에 여자 어르신 두분이 타셨다 같이 끌고 탄 짐, 두사람은 지인인듯 하다. ...
밥 먹으러 와요
늦게 일어나 생강차에 호도 케이크를 먹었는데 점심은 밥을 먹어야겠다 생각했다. 혼자 먹기는 싫어 영숙샘...
안개
오전 9시 파주 운정에서 양재행 광역 버스를 탔다. 출근 시간이 지나서인지 승객은 많지 않았다. 내릴 때 ...
마켓팅 책 고르기
타국에 사는 딸이 마케팅에 관한 책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교보 서점이 있 는 광화문점으로 가려 했는데...
황금들녘
앤의 외출
독서하는 사람을 담은 그림들
명화 돋보기 독서하는 사람을 그린 그림들 중세 유럽에선 낭송하며 함께 책 읽어 15세기 이후. 책 제작 열...
폴 게티 빌라
萬物相 미국 석유 재벌 폴 게티(1892~1976) 는 1966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 부자 로 등재된 부자였다. &qu...
잘 지내고 있나요?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14] 너무나도 늦게 도착한 편지를 읽은 기분이었다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다고...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
이 메일을 한 통 받았다.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라는 제목을 알고 보니 몇 년 전부터 지...
고지의 요리
새벽 4시 잠이 깨었습니다. 옆자리의 남편도 잠이 깬듯 합니다. 참 재이있는 현상입니다. 젊어서 같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