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사람 선배라는 이름으로 항상 언니 같은 든든한 분-나태주의 선물의 시를 보내 봅니다!

2025.02.17

엄마의 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밀린 리뷰 써야지 했지만, 역시나 퇴근 후 할 일은 아이들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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