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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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3년 10월 02일)
더위가 많아 창문을 열고 잤다. 새벽이 되니 추웠고, 요다 누나는 잠을 잘 못 잤다. 목표시간 보다 늦게 일...
일기 (23년 10월 01일)
서울로 올라가기로 한 날이다. 중간에 여주 신세계 아웃렛을 들리기로 했다. 어제까지 막혔다고 했는데, 오...
Aqua Club Resort Saipan (23년 09월 21일-24)
여름휴가로 사이판을 가게 되었다. 요다 누나의 친구와 같이 T'way 저녁 비행기를 타고 아쿠아 클럽 ...
일기 (23년 09월 30일)
어제 피곤했는지 아침 늦게 일어났다. 일어나서 요다 밥을 주고 잠시 쉬다가 요다와 산책을 했다. 어머님이...
일기 (23년 09월 28일)
연휴 시작 드디어 온전히 쉬는 날이다. 날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서 요다와 산책을 쉬다가 나가도 되는...
일기 (23년 09월 29일)
오늘은 청양으로 가는 날이다. 시간은 정하지 않았지만 천천히 가기로 했다. 요다 밥을 주고, 조금 쉬다가 ...
일기 (23년 09월 27일)
재택을 하는 날이다. 오랜만이 아닌데, 오랜만인 느낌이다. 기상도 늦장을 부리다가 일어났다. 일을 하다가...
만수옥 (23년 09월 16일 방문)
엄마와의 생신 겸 점심 약속으로 요다 누나가 이전에 알아봤던 이색적이고 맛있다는 곳을 다녀왔다. 이곳의...
일기 (23년 09월 26일)
서울 사무실 출근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귀찮다. 원래 출근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조직으로 변경돼서 1:1 미...
일기 (23년 09월 25일)
휴가가 끝나자마자 평택으로 출근하는 날이 다가왔다. 먼 출퇴근 시간이 귀찮기만 하다. 언제나 다행인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