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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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3년 10월 14일)
평일의 피곤이 주말까지 계속되었다. 늦게 까디 자고 싶었는데도 일어나 보니 8시였다. 요다 밥을 주기 위...
메즈나인브루잉컴퍼니 (23년 10월 08일 방문)
요다 누나와 저녁을 먹고 나니 탄산이 마시고 싶어졌다. 나는 맥주가 조금 더 끌려 집 근처 새로 생긴 수제...
일기 (23년 10월 13일)
평택 숙소에서 잠을 잘 못 잤다. 대략 3시간 잔거 같다. 핸드폰을 보다가 미팅 준비를 머릿속에서 하면서 ...
일기 (23년 10월 12일)
가기 싫은 출장 날이 다가왔다. 평택 사무실에 늦어도 08시 30분에 도착해서 바로 미팅을 시작해야 해서 늦...
일기 (23년 10월 11일)
이번 주 서울 사무실 출근하는 날이다. 요다 누나도 출근하는 날이기에 요다 산책은 내가 하기로 했다. 어...
일기 (23년 10월 10일)
저번에 회사 미팅 때문에 못 갔던 병원을 다녀와야 하는 날이다. 덕분에 재택으로 한다고 했고, 그러는 김...
오남개다방 (23년 10월 07일 방문)
남양주에 있는 반려견카페에 요다와 같이 다녀왔다. 어느 곳을 갈지 알아보다가 선택한 곳은 오남 호수 공...
일기 (23년 10월 09일)
오늘은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을 가기로 한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요다 누나를 깨웠다....
일기 (23년 10월 08일)
교회를 가야 하는 날이다. 일어났을 때 요다 누나는 새벽에 배가 아파서 잠을 못 잤다고 했다. 요다 밥을 ...
일기 (23년 10월 07일)
요다와 같이 애견카페를 가기로 한 날이다. 기상해서 요다 밥을 주고 잠시 쉬다가 바로 준비를 했다. 요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