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출처
컨택트
한참전에 영화 <컨택트>를 봤다. 짧게라도 영화를 보고 느낀점을 남기려고 했는데 머릿속에서 풀리지...
내 블로그는 한마디로 뭐다?
나도 놓쳤던, 내 블로그 들여다보기 매력 있네~매력 있어!
잘해도 소용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
요즘 다시 워런버핏을 복기하고 있다. 과거에 읽었던 그와 관련된 책들을 다시 찬찬히 재독하고 있다. 몇 ...
곡성
엄청나게 기~~인 영화 곡성에 대한 이야기. 당연하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영화를 보지 ...
영화 두 편을 나란히 보고
<예술가 한 사람이 있다. 꽤나 진보적인 발언과 행동을 자주 했었는데 마침 이념전쟁에 올인하던 국가는...
투자의 개념에 대한 아들과의 대화
동네에 새로 생긴 아울렛에서 한창 중간고사 중인 아들과 밥을 먹으면서 "투자"의 개념과 관련해서 짧은 대...
기형도 산문집
주말에 종종 들리곤 하는 도서관에 갔더니 붉은 현수막이 걸려 있고 계단앞에는 못보던 것들이 놓여 있다. ...
미스터 노바디
언젠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병원에 가보면 연로한 부모님이 병상에 누워 있고 가족, 친지들이 병문...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을 보고
아주 조금 맛만 봤지만 경제학이 내게 가르쳐 준 가장 큰 것중 하나는 미시의 세계와 거시의 세계를 구분해...
2015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
올해도 버크셔의 실적발표와 함께 워런버핏이 직접 쓴다고 알려진 주주에게 보내는 편지를 간략하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