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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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 11/21 - 11/27 (182일~188일차)
월요일 182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요즘 눈뜨면 모빌보는걸 엄청 좋아하는데...물려받은 장난감 속에서 모빌...
뚜비 11/14 - 11/20 (175일~181일차)
월요일 요즘은 왜인지...뭔가 되게 바빠서 디데이 사진을 자꾸 깜빡하게 된다. 왜지??? 오늘도 아빠 침대에...
뚜비 11/7 - 11/13 (168일~174일차)
월요일 아직 잠이 덜 깬 표정이네? 요즘 자꾸 뒤집기를 해서 티비를 보여준다 아우...육아존은 정리를 해도...
뚜비 10/31 - 11/6 (161일~167일차)
월요일 아이쿠 잘잡고 먹네~~ 그래봤자 5초 미만이긴한데 큰 발전이야 요즘 분유만 잘먹어도 참 이쁘다 뒤...
뚜비 10/24 - 10/30 (154일~160일차)
월요일 아침 할미랑 영상통화하는데 뒤집기 성공해버림. 될놈은 되나..할미랑 할비한테 젤먼저 보여줘버림....
뚜비 10/17- 10/23 (147일~153일차)
월요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겨울이 벌써?? 작년 이맘때쯤 뚜비를 임신한 사실을 알았었는데 1년이 지나...
뚜비 10/10- 10/16 (140일~146일차)
월요일 한글날 대체휴무.. 그러나 아빠는 토요일에 일하러 떠나서 아직 안왔다 오후4시 넘어서 집에 도착 ...
뚜비 10/3 - 10/9 (133일~139일차)
월요일 되게 지치네 오늘은 6시 기상. 배고프면 잠 못자는 스타일이였구나.. 7시간까지만 견디는거야? 태어...
뚜비 9/26 - 10/2 (126일~132일차)
월요일 이제 제법 잠패턴이 잡혀간다. 통잠..? 아무튼 밤 12-1시사이 수유해주면 아침 7시쯤 눈을 뜬다. 배...
뚜비 9/19 - 9/25 (119일~125일차)
월요일 무슨 장난감으로 놀아줘야 할까 요즘 고민이 많다 치발기를 쥐어줘도 아직 팔이 마음대로 안움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