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몽실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2025.02.18

2024년 2월 24일 저녁. 우리 사랑하는 몽실이가 가족의 따스한 손길을 받으며, 큰 고통 없이 조용히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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