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출처
비술나무 할아버지
비술나무 할아버지 연명지 몽골 고비사막에 사는 비술나무 할아버지는 가지를 구부리고 산다 생각도 구부리...
나는 아직도 길 위에 있다
나는 아직도 길 위에 있다 염혜순 아차 하는 순간 길을 잘못 들었다. 내비게이션이 우회전하라고 했는데 그...
나는 왜 내편이 되지 못할까
나는 왜 내편이 되지 못할까 부모 자식 간에도 선 긋기를 오랜 기간 공포 가득한 가정환경과 부모의 과도한...
구절초
구절초 안도현 눈독 들이지 않고 기다리지 않고 방치했더니 꽃을 보았다 꽃이 달린 자리는 사실 눈보라가 ...
[지포라이터] 250-18 Movie Style - 시가라이프(파스타바코 송도점)
시가라이프(파스타바코 송도점)입니다. zippo 25018 시리즈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스타...
어른들의 장난감) 어른이들 장남감으로 딱 좋은 Zippo 지포라이터 나는 노담인데 어떻게하지...
어릴 때부터 한가지 로망이 있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라이터... 옛날에 아버지께서 지포라이터를 사용하셨...
지포라이터선물 1935 클래식으로 했어요
안녕하세요. 미쟈입니다. 제 남친은 라.이.터.를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요. 집에 모음장이 있을정도로 광적...
빗개*이후
빗개*이후 한승엽 산담 밑 구덩이에 소년의 눈만 반짝거렸다 흐느끼며 모여든 은신처는 너무 쉽게 잃어버린...
물소리
물소리 박영근 밤 두시나 세시 한밤중 골목길을 홀로 걷는데 맨홀의 캄캄한 구멍 속에서 물 흐르는 소리 들...
어둠도 자세히 보면 환하다
어둠도 자세히 보면 환하다 김기택 창문 하나 없던 낡은 월세 자취방. 한낮에도 어둠이 빠져나가지 못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