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빈자리는 점점 커진다

2025.02.19

태어나서 3년 넘는 동안 단 한번도 미용실에 가지 않고 엄마가 머리를 잘라준 루나는 머리가 덥수룩해졌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