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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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호수공원 벚꽃요가 (feat. 나랑 노는 시간)
4월 벚꽃 잎이 떨어지는 날, 누구를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가 아쉬운 마음에 ‘나’...
나의 벚꽃놀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소담동하?
“오늘 꽃구경 꼭 하고싶었는 데 나랑 함께 시간 보내줘서 고마워. 소담아 동하야!” 자기 전 꼭 너희에게 ...
삶을 발견하는 일요일 낮
삶은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이 기대한 것이 아니라 기대하지 않은 것을.’ 문득 커피를 마시다가, 내 눈 앞...
8살 1학년 소담이의 흔적들.
소담아, 잘 지내줘서 고맙다. 너와 함께 하는 하굣길이 엄마는 참 소중하고 귀하다. (아빠에겐 등굣길이 그...
유아기를 졸업하는 내 딸에게
졸업. 눈물이 많이 났다. 둘째를 뱃 속에 품고, 투자종합상담실 컴퓨터에 앉아 오후 4시 유치원 합격 발표...
더 큰 세상으로 가는 너에게 #초등입학
사랑하는 나의 첫 아가, 내 딸 소담아. 1학년 1반 17번 이소담이. 오늘은 소담이의 학교 첫 날이었어. Fir...
아니 엄마는 어떻게 내 마음을 탁! 하고 그렇게 잘 알아?
자기 전 내가 좋아하는 소담이와의 대화. 이거 때문에 소담이 재우는 걸 못 놓치겠다. 하교 후나, 낮에는 ...
2월 첫 수련. 수련일지 다시 써야지.
견고함을 다지며, 중간에 호흡을 내쉬는 쉼을 가지는 그런 하루.
1월 수련일지 : 셀프수련 아쉬탕가(내가 찍은 내 모습이 좋다.)
요가 수련 큐잉 중 종종, ‘제 3의 눈으로 스스로를 보라’ 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새벽에 자다 깬 소담이...
1월 수련일지 : 기본에 충실하자
수련 할 때, 선생님께서 어느 곳에 힘을 주며 아사나를 해야하는 지 큐잉해주는 수업이 좋았다. 그러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