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아무튼 필사, 신록의 계절, 누구나 한 번은 푸르게.
#12 #아무튼필사 이팝나무 꽃이 피었어요. 초록 짙은 나무에 하얀 꽃이 피는 나무들이 많아요. 아까시나무 ...
기하학적인 그림이 있는 연못, 반려 식물, 어떻게든에 대해.
겨울 동안 노닐던 친구 오리들 다 떠나고 홀로 유영하는 아기 오리야, 안녕? 너의 안녕을 기원한다. 어떻게...
아무튼 필사, 꽃이 피고 연두가 피는 계절, 그리움 사무치는 이들이 있다.
#11 #아무튼필사 어김없이 꽃은 피고 온통 연두 물이 드는 봄이다. 4 월엔 꽃이 피듯 다시 올 수 없는 너무...
아무튼 필사, 읽고 쓰고 걸으며, 그리고 견디는 것에 대하여.
#10 #아무튼 필사 책을 필사하는 시간은 그의 눈에 담겼던 풍경 혹은 담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무엇...
독도는 영원히 대한민국
역사는 진실대로 기록되어야 하고 인지되어야 한다. https://blog.naver.com/2023413/223036083942
아무튼 필사, 필사 오백 일을 넘기다.
#9 #아무튼 필사 산책하는 시간과 필사하는 시간은 하루 중 적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고요하고 깊은 시간입...
걷기 근육과 미루나무 길 사연. 봄은 어디까지 왔나.
미루나무 길 사연. 어제는 지금으로부터 오십 년도 더 전에 동생 손을 잡고 걸었던 길을 걸었어. 이 길을 ...
아무튼 걷기, 봄 마중, 새는 어디에 깃드는가.
2022. 1 월 ~ 2023. 2 월까지 이어진 풍경 채집 일기(최종 편). 봄 마중, 까치가 전해주는 봄소식. 작고 연...
아무튼 필사, 즐거운 필사 생활, 바로 지금 여기.
#아무튼 필사 #명상적 필사 #8 명상적 필사는 아래 책을 참조하였습니다. #즐거운 필사 #드라마 명대사 필...
심연에게, 따뜻한 겨울 이야기를.
분명 겨울인데 가끔 봄인가 싶은 날이 있어. 어제도 그런 날이었는데 청둥오리들이 회합을 가지나 봐. 동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