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기에 걸으며,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 위에서.

2025.02.19

이 세상에 빈손으로 올 때 이미 가기로 되어있는 길을 왔습니다. 이별을 준비하는 일은 이별보다 더 아픕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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