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태백진훈과 천부사상, 천황내문상, 보필정도와 육갑동원, 가을 바다와 단풍
아래 책을 필사하였습니다 .
나무야, 나무야 느티나무야
ㄹ ♡ ♧ ☆ ◇ 원하는 것을 준다.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 원하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 원하지 않는 것...
강재남 시집, 아무도 모르게 그늘이 자랐다, 함부로 펼친 메시에 목록 M103, 너의 이름은 나무였거나..
너에게 닿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아직 증명되지 않는 너를 생각하다가 어떤 의자는 앉을 수 없다는 ...
태백진훈과 천부 사상,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계율
아래 책을 참조하여 필사하였습니다. 재천여천위도, 이통오행, 저만신, 주만상 하늘이 있기에 더불어 하늘...
태백진훈과 천부사상, 삼황 내문(三皇內文)
삼황내문(三皇內文)은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에 의하면 삼황내문경을 자부선생이 황제헌원에게...
태백진훈, 일체 삼신(一體三神), 전(全), 선인(仙人)
하늘에 있는 것과 사람에게 있는 것을 살펴보라. 한 형상이 곧 세 가지의 참(眞) 곧 성명정(性, 命, 精)으...
태백진훈과 천부 사상, 도학, 정성, 뇌신
마음을 한 가지에 집중하여 놓지 않는 것이 정성, 그것이 도학을 배우는 자세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늘에 ...
태백진훈과 천부 사상, 허조 동체(虛粗同體), 일기(一氣)
삼일신고에서 "저 파란 창공이 하늘이 아니며, 저 까마득한 허공이 하늘이 아니다. 하늘은 형태도 없...
지인 무기(至人無己), 한국 철학 다시 읽기, 생명선에 서서, 가을비
지인 무기(至人無己) 최고의 경지에 있는 사람은 고정된 정체성이 없다. 무기의 정체성이야말로 풍류가 지...
사해 부근에서, 성경에 쓰인 그대로라고?, 고고학자처럼.
"자넨 왜 오랫동안 성경공부를 한 건가?" "글쎄, 그래서 예수를 잃어버린 것인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