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진훈과 천부사상, 악함을 베고 바른 행위를 통해 맑고 불멸하는 그것을 알아차리는 데 있다.

2025.02.19

아래 책을 참조하여 필사하였습니다. 한 글자씩 필사하는 동안 마음을 다스리고 알아차림 합니다. 몸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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