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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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 모두에게. To my Loved ones
사랑하는 이 모두에게----18 오고 가는 일 세월의 몫 가고 오고 세월 속 날들 언제나처럼 아침 태양 떠오르...
2024년은 가고 2025년은 오고, 2024 is gone, 2025 is coming
2024년은 가고 -- 2025년은 오고 ---- 2024년, 그녀가 떠나간걸 아침 눈을 뜨고 느꼈습니다. 비로소 세월, ...
일산운전연수 장롱탈출 도전!
10년동안 장롱면허 가지고서 있다 이번 기회의 마침내 미루었던 일산운전연수 10시간 마무리했네요. 새롭게...
해안길 걸으며' Walking along the costal road
해안길 걸으며------011 +++++++ 이 해안길 따라 끝까지 올라가면 대동강 평양 앞바다 만나겠지 6살바기 하...
감사의 하루, A day of Gratitude
감사의 하루------0200 추적이는 싸래기 눈 때문은 아니겠지 밤 새 온몸이 찌뿌등했다 어둠이 걷히고 찌푸...
12월29일 단상, December 29th,Essay
12월 29일 단상-- 모두가 세월에 밀려 떠나간 숲 바람불어 흩날리는 찢긴 낙엽 얼어붙은 흰눈 뒤를 딍구는 ...
80세의 벽 식사는 참지 않는다. The 80 years Wall
“80세의 벽”--- 식사는 참지 않는다 ---먹고 싶은 음식은 먹는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사람이 많다. 먹...
12월을 보내며, Burned into eternity
12월을 보내며--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뿌여한 안갯속 헤치고 떨어지는 낙엽들 따라 마지막 한해와 이별...
한국 민속촌에서 In the Korean Folk Village
한국 민속촌에서--- 잔설처럼 포근한 당신 아무일 없다는 듯 툭 툭 던져주는 삶의 지혜 하얀 눈 쌓여있는 ...
어디까지인가? Is this it?
여기까지인가?---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온 내 인생 이만큼 곱게 늙은 고맙다 소유하려하지 말고 버리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