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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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아직 끝나지않은 2024 그리고 2025 그 사이
파마하고 나타난 루리루 인사드리겠습니다. 파마를 무척이나 하고 싶었는데, 그냥 우리집아파트 미용실가서...
24_33 어쩌면 2024년의 마지막 글이자 세종살이 적응 완료를 뜻하는 글.
24년도의 내 일상 블로그글은 33개 독서하며 느낀 점은 약 10개 정도 올렸을 것 같고, 어느 덧 24년도도 이...
2024 연말기념 차근차근 백문백답
https://m.blog.naver.com/jmui3508/223309458548 오늘은 예전부터 남겨놓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
이제는 변화를 줘야할 때
나는 내년에 이적을 한다. 변화를 가져가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 그동안 용기를 못 내고 있었던...
24_32 휴가여서 신나는데, 지치는 저질체력
나 진짜 본격적인 휴가일기를 써볼게? 우선 진정한 휴가 일정 첫 약속은 유진이랑!! 유진이랑 홍대에서 만...
24_31 늦었지만 시즌 끝났어요.
시즌끝난기념 그동안 못올린사진 호다닥 올려버리기 ?시이작_! 이 날 콩나물국밥인지 뭐 제육돌솥비빔밥...
니체의 말 1-11
신뢰를 얻고싶다면 행동으로 보여라. 자기 자신을 믿는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은 오히려 타인의 신뢰를 ...
24_30 어후 귀찮아?
언제 어디서부터 귀차니즘이 걸렸는지 모르겠다만, 다시 그 귀차니즘을 이겨낸 저에요. 일단은 미리 저장해...
니체의 말 1-9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자신에 대하여 얼버무리거나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며 살지 말라. 자신에...
24_29 체력을 다 소진하였습니다.
내일 경기를 위한 팀미팅으로 시작하는 나의 글. 네 저 골키퍼입니다! 커피마시며 여유 부린 자의 최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