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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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신선한 여름밤.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고 있다. 오랜만에 밤공기가 너무 시원하다. 거실 빈백에 앉아,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
어떻게 살 것인가.
남은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나의 답은 한결같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부모는 되지...
현충일, 재량휴업일, 4일간의 휴가.
아이들이 빨리 잠들었다. 내일이 월요일인걸 다들 알아서 일까? 요즘은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의미보다, 살...
3박4일친정행(일월수목원,일월저수지,일월도서관+성균관대학교)
나의 유난 시절을 보내고, 20대 30대 치열하게 살았던 나의 고향. 오랜만에 친정에 왔다. 친정에 오면 마음...
40대, 나의 꿈?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의 역할, 내 인생.
5월 27일 39번째 생일. 별일 있듯이, 없는 듯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인생의 마라톤 초반 레...
5.15일 = 결혼기념일=스승의 날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돌아오는 스승의 날. 아이에게 카네이션이 그려진 그림에 편지 써서 선생님께...
살면서 바뀌지 않는 생각 - < 종교, 시간, 돈>
맞는 말이다. 남편과 나는 믿는 종교가 없고, 연애 9년 동안 시간 약속 때문에 싸운 일 없고, 젊었을 때 벌...
아이의 꿈?
첫째에게 물어본다.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아이는 나에게 되묻는다. 엄마는 내가 뭐가 되었으면 좋겠냐고...
경기도 평택 전세 훈풍은 언제쯤?
나의 현 상황. 한 달 전 글과 별반 다르지 않다. 아직도 전세 두 곳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매달 고정...
유치원 행사, 가정의 날,뮤지컬 관람,세종시 유치원.
유치원 가족의 날 행사. 저녁 시간 둘째 아이의 초대로 뮤지컬에 초대받았다. 작년에도 했던, 해밀유 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