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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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탈주 (이종필)
출퇴근 시간이 꽤 걸리긴 해도 역시 워라밸을 챙기니 의지만 있다면, 퇴근 후 짧은 영화 한 편 쯤은 보는 ...
드라마 지옥 2 (연상호)
드라마 <지옥>은 워낙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경건한 마음으로 시즌 1 정주행 후 2를 봤다. 지옥불에...
2024년 10월의 일기
10월은 다이나믹했다. 방송국 일에 슬슬 적응해가는 와중에 예비군 다녀오고(무려 4일) 나름 나들이도 가고...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 목록
원작 소설을 재밌게 봐서 언젠가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드라마. 티빙을 구독한지 한참이 돼서야 봤는데, 캐...
24.10.20_원피스 전시회, 아이콘 매치 후기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주말엔 집에서 쉬면서 축구나 보는 게 원칙(?)인데, 나름 굵직한 콘텐츠를 소화하느...
영화 조커 : 폴리 아 되 (토드 필립스)
사실 평이 너무 좋지 않아서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볼 생각은 없었다. 이동진 평론가의 높은 평점과 A3 포스...
2024년 9월의 일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끝났다. 길었던 학원 생활도 끝났고 예상외로 취업도 빨리 돼서 백수생활도 끝...
2024 계획 4/4분기
4/4 분기가 됐다. 가을비까지 내리며 계절이 바뀐 게 체감이 되는데, 그 뜨거운 계절에 썼던 계획을 다시 ...
24/25 EPL 5라운드 웨스트햄 VS 첼시 (0:3) 리뷰
웨스트햄의 공격은 심플했다. 예전 포체티노의 첼시처럼 쿠두스 '해줘' 전술이었고 현재 최상의 ...
영화 파일럿 (김한결)
사실 선호하는 타입의 영화는 아닌데 워낙 흥행을 해서 궁금하긴 했다. 누나가 결제해놨길래 집에서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