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20190518 원주가는 기차안
평상시와 다르게 느긋하게 일어나 아는 언니를 만나러 가기위해 원주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천천히 나왔...
겨울의 끝자락 제주도에서 만난 동백
주말 어느날 어머니와 동생의 꼬임에 갑자기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쌀쌀한 서울에...
intro. 2018 Australia in Perth
2018년 작년 여름 처음으로 동생과 함께 해외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호주 퍼스. 시간은 좀 지났지만 추억앓...
첫번째 이야기. 자존감 찾기
되돌아보면 2018년과 2019년 올 겨울은 내가 정말 모든 활동을 뜨문뜨문 하고 내려둔 시간이 되었던 것 같...
경춘선숲길의 가을여행
집 앞에 경춘선숲길이 있다. 춘천까지 가는 기차 길 이였는데 아파트 밀집지역의 부분을 경춘선숲길...
사랑스런 돼지원단으로 만든 신생아용품
어느덧 11월!!정신없이 일하고 추억속에서 계속 생각날 행복한 여행도 하다보니 11월 이네요. ...
면타올지로 수면조끼를 만들다.~
가을의 향기가 점점 깊어가고 있어요. 면타올지 원단으로 만든 개성만점인 수면조끼가 있어서...
가을이라는 길목에서~
가을의 길목에서 가을이 익어가고 있음을 도심에서 잠시 느껴본다. 고개들어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깊어가는 여름의 길목에서 ~
연일 폭염으로 사람도 동식물들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무더위 속에서 여름은 점점 깊어만 가...
타올지 원단으로 아기목욕가운 만들다.~
기나긴 폭염이 연일 사람도 동물도 식물들도 모두 지치게 합니다.ㅠㅠ 앞으로 2주정도는 이 더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