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서 그만 뭉개고 무라도 썰어보시든가.

2025.02.19

새벽에 신경 써야 하는 문자가 왔다. 그러잖아도 마음이 분주한 연초인데, 더 예민하게 하루 업무를 보았던...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