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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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겨울 저녁은 근심을 미루게 한다.
점심 먹이고, 좀 쉬었다가 저녁 산책 다녀오고 간식 주는 것으로 일요일 일과가 끝났다. 밥도 잘 먹고... ...
[공유] 가족 잃은 '푸딩이'도 조문…한번도 짖지 않고 물끄러미 위패 응시
건강한 반려인의 삶, 연탄맘 블로그
[바이로그:Buylog]랩 글레이션 프로자켓, Rab glaceon pro, 랩 뉴트리노 프로, 패딩 졸업!
랩 패딩 뉴트리노 프로 글레이션 프로 포지트론 프로 무엇을 사야할 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국 글레이션 ...
알콜이 불러오는 후유증은 졸음. 졸리다.
토요일은 밀린 잠을 자겠다는 무언의 시위인지... 늦잠 자는 날, 연탄이는 조용히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 ...
[공유] “마지막까지 최선 다했을 듯”…기장의 마지막 모습 포착
[공유] 새해에는 ‘글쓰기’ 어때요
외출하는 것이 눈치 보이는 개엄마 ~
오늘 저녁 6시에 번개팅이 있었다. 일명 초딩반창의 신년모임이었다. 나는 망설였다. 어제 알림을 듣는 순...
Rab 씨러스 알파인 자켓 내돈내산 후기
겨울이 되었지만 날씨가 생각보다 춥지 않아 올해는 경량패딩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구매하려고 ...
숨어서 그만 뭉개고 무라도 썰어보시든가.
새벽에 신경 써야 하는 문자가 왔다. 그러잖아도 마음이 분주한 연초인데, 더 예민하게 하루 업무를 보았던...
솔직한 미안함, 오늘의 저녁 산책
귀찮다고 눈으로만 보고, 손으로는 미루는 케어를... 100일 미션이라는 과제 때문에라도 의식해서 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