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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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모복 추천 Rab 포지트론 프로 롱텀후기에 사이즈체크와 추가구매까지!
안녕하세요~ 정구아빠입니다 오늘은 우모복 패딩중에 가장 최애하고 가장 많이 입고 있는 Rab 포지트론 프...
피곤함. 천천히 소화 시키고 수면 예정.
건물주 사모님이, 점심식사 봉사 다녀오면서 흑미밥이랑 제육볶음을 가져다주셨다. 나 먹으라고... 따뜻할 ...
추운 겨울밤, 따뜻하게 좋은 꿈 꿔.
평소보다 일찍, 아침 배변 산책을 다녀왔다. 간밤에 쌓인 눈과 미끄러운 길바닥을 건너 산에 오른다. 한두 ...
눈이 내리네 ~ 탄이 손양치질 하자.
눈이 폭폭 쌓인다. 오후부터 눈이 내리는 것도 몰랐다. 일하는 1층 사무실은 창밖이든 문밖이든 ㅎㅎ 밖에...
많이 먹은 날, 먹은 만큼 에너지를 쏟자.
점심을 차려 먹자고 사다 놓은 인스턴트 사제품을 뜯어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냄비에 쏟아 데웠다. 참치까...
[공유] 오리털, 거위털 패딩은 산 채로 뽑은 털로 만든다고 합니다.
Dazed animals with torn skin stand shocked, sometimes dying from the trauma.
무거운 월요일에, 날씨 탓으로 돌려 본다.
월요일은 힘든 날이다. 주말에 쉬고 일하려니 그렇다. 오전에는 비가 내리더니 우박으로 바뀌고, 다시 비가...
밖에 무지 추운데 ^^' 이따 밤에 연탄아! 산책 가자 ~
저녁 분식집에서 쫄볶이와 묵은지 김밥을 시켰다. 한 번 먹고 맛있어서 계속 쫄볶이를 주문하게 된다. 묵은...
휴무일에는 끼니를 줄여도 배 안 고픔.
일요일 오후 한 끼 식사는 짜장라면에 공깃밥 더하기 김치, 김. 라면을 끊지 못하는 한국인 1인. 특별히 잘...
일요일 겨울 저녁은 근심을 미루게 한다.
점심 먹이고, 좀 쉬었다가 저녁 산책 다녀오고 간식 주는 것으로 일요일 일과가 끝났다. 밥도 잘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