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삶이 고달프고 힘겨울수록 하느님께서는 희망으로 채워주십니다”

2025.02.19

[개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삼종기도 훈화를 통해 카나의 혼인 잔치에 대한 복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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