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나침반과 자석
이 느낌은 뭘까… 사실 익숙한 느낌이야. 마침내 떠나보냈다고 생각했는데…… 떠나려하니 다시 날 고통스...
밤
잠이 안 오는 김에 무의식에 다가가볼까 불안, 3일 전부터 잠에 들기가 힘들다. 교감신경일까 부교감신경일...
이 블로그에서 제일 가벼운 글
4월엔 글을 안 썼네. 그만큼 참을 수 없이 우울해서 배설해야 할 경우가 없었다는 것이겠지. 그래도 글을 ...
모래 행성
어지러운 세상, 어려운 사람 기어오는 불안감, 떠오르는 기억 '아, 예기 우울의 시기구나. 이번 조증 ...
고독은 익숙하지만 무뎌지진 않는다
오랜만에 잠 못드는 밤. 요즘에는 퇴근하고 나서 저녁운동을 하고 해야할 일들 처리한 뒤 일찍 취침한뒤 아...
삶에 미련 지우기
여행은 어땠냐고? 글쎄. 일상보다 조금 더 신나는 정도? 왠지 그렇게까지 즐겁지 않을 것 같았어. 그래서 ...
음악을 사랑하는 남자
어두운 배경, 카오스의 중앙, 지평선으로 갈라진 검은색 원이 보인다. 그 원을 바라보니 마치 눈동자와 같...
떠나간 친구에게(영원한 친구에게2)
나는 작년이 네가 떠난지 3년이 된 줄 알았는데 올해가 3년이었네. 네가 떠난 그 해에 내가 두 번째 대학에...
사랑2
그때는 그게 전부 사랑인줄 알았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다.’ 불타올라 어찌할 수 없을 만큼 터질 듯한 ...
실존적 알코올 공허감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통장협의회 송년회. 통장협의회 분들과 동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