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김동선 <사랑이 다시 살게한다>
아들이 3살 때, 교통사고가 났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이는 자동차 밑에 깔려 있었다. 이성을 잃은 나는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상)>
20년 전쯤, 소설 <다빈치 코드>를 보면서, 2가지 생각을 했었다. 첫째, 가톨릭 교회와 성경의 이야기...
김기현 <말씀이 육신에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성경을 읽어야 "영성"이 성장한다는 생각을 확장시키는 책이다. 대부분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영성의 성장...
유태화 <하나님 나라와 광장신학>
15여년 전, 유학을 간다고 교수님의 연구실을 찾아가서 추천서를 부탁드렸던 기억이 선명하다. 당시만 해도...
이덕주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상대적으로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짧기 때문에, 교회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주로 서양의 교회 역...
김덕수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변혁적 기독교리더십>
리더가 되려고 애쓰지 않았는데 리더가 되어 버린 듯 싶다.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좋아서, 신학을 공부하는...
필립 켈러 <양과 목자>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오래된 역사를 알고자 하는 이유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
브루스 데머레스트 <영혼의 계절들>
교회 생활로 인해 분주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쉼'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
크레이그 키너 <오늘날에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가? (상)>
나도 나름 '학자'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학자들의 연구 결과물에 대해서 때로 감탄을 넘어 압도당하는 경우...
김순영 <일상의 신학, 전도서>
익숙한 성경, 예를 들면 창세기나 출애굽기, 복음서 등의 내용은 교회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경 읽기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