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마르바 던 <안식>
때로 최근 출판된 책보다 예전에 출판된 책에 더 관심을 가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관심이 위로가 되거나 ...
김민석 <영생을 주는 소녀>
책을 읽고 여운을 길게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너무 재미있거나 감동적이면 그 여운이 꽤 간다. 다 읽었...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은빈 은채 아빠의 읽고 쓰고 생각하고 여행하고
크리스티앙 자크 <람세스 1>
나라가 어수선하다. 그것도 많이. 미국의 어수선함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권력의 맛이 그리도 ...
진 에드워즈 <브리스길라의 일기>
진 에드워드의 바울의 전도 여행에 대한 책을 모두 읽었다. 4번째 책인 <브리스길라의 일기>는 바울...
진 에드워즈 <디모데의 일기>
지난 5월, 튀르키예의 에베소를 방문했었다. 수많은 사람들로 넘쳐나는 곳이었다. 작은 깃발을 높이 든 인...
스티븐 킹 <11/22/63> 2권
예상했던 대로다. 영문판은 천페이지에 달하는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하는 분량이지만, 한글 번역본은 2번으...
스티븐 킹 <11/22/63> 1권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감을 잡을 수 없었지만 (미국 근현대사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저자의 이...
진 에드워즈 <디도의 일기>
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비시디아 안디옥,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테네, 그리스, 그리고 에베소. 사도행...
진 에드워즈 <실라의 일기>
언젠가 어머니가 성경을 읽으시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아마도 이사야를 읽으시던 것 같았는데,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