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잔혹함에 대하여
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서술한 책입니다. 악이란 무엇일까요? 선하지 못한 것, 도덕적이지 못한 것, 나쁜...
재능의 불시착
저는 정규직 직장인이 된 지 4개월차에 돌입한 신입사원입니다. 교육을 두달간 받은데에 더해 아직도 보수...
벚꽃 엔딩
저희 집앞에는 한밭수목원이라는 대전의 나름 유명한 장소가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한 1...
소제동 출사 & 헤레디움 지금, 여기, 현대미술
저번 주 주말엔 내내 잠만 잤기 때문에, 이번 주에는 출사를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출사를 갈겸~ 현...
히사이시조 영화음악 콘서트 2024 대전 후기
평소에 지브리 음악과 히사이시 조의 영화음악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런 중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엄청 오랜만에 책 리뷰를 쓰는 것 같습니다. 샘 밀러의 "이주하는 인류"랑 클레어 키건의 "...
목로주점 2
저번에 포스팅했던 목로주점 1권에 이어서 2권을 끝으로 7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인 에밀 졸라의 장편소...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사는게 힘들어서 찾은 책은 아닙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니체의 영원회귀에 관...
白의 그림자
일전에 썼던 글귀가 나왔던 소설입니다. 요즘같은 폭력적인 세상에, 조심스러운 것이 드문 세상에 읽기 좋...
또 무엇을 좋아하나요
또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것저것 좋아하는데요. 어떤 것이요. 그냥 이것저것을 나는 쇄골이 반듯한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