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후기의 후기
이반일리치의 이름은 리 호이나키의 작품에 친구로 등장해서 알게 되었다. 그 후 이희경 선생님의 『이반일...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스포 약간)
영화평론가 이동진님이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 소개한 영화를 찾아봤다. 영화 소개 카피가 &#x...
[넷플릭스]지옥과 고요의 바다(스포없음)
넷플릭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가족들과 함께 휴일에 몰아서 보곤한다. <지옥>이...
덕후와 철학자들/차민주/자음과모음
#덕후와철학자들 내가 왜 급진 덕후가 되었을까 궁금하던 차에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 덕후들의 언어를 ...
동네책방 글한스푼 책읽기 모임/앨리스의 이상한 인문학_이남석
독립서점 글한스푼에서 책읽기 모임을 가졌다. 온오프 모임을 함께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물론 온...
북드라망 북꼼 리뷰대회 『낭송 열자』 리뷰
지난 10월을 아주 바쁘게, 뜨겁게(?) 보낼 수 있게 해 준 북드라망 북꼼 리뷰 대회에 제출한 리뷰입니다. 8...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배우 이상이 회전문 돌면서 쓰는 후기 (스포주의, 스압주의)
2021. 11. 13 ~ 2022. 2. 20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삼연은 내일이면 시작한지 보름째다. 나는 #이상이 배...
나를 부르는 숲/빌 브라이슨/까치
우리는 그 길이 어디론가 가기는 하겠지 하는 기분으로 걸었다. 브라이슨은 친구 카츠를 잃어버렸다. 책은 ...
단편영화 노량대첩/배우 이상이
오, 쇼츠 ! 라이카 단편 기획전에서 #이상이 배우가 출연한 #노량대첩 상영소식이 있어 다녀왔다. 찾아보니...
플라이 투 더 문/마이클 콜린스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으로 시작해 기행문을 읽고 있다. 레비 스트로스의 『슬픈 열대』를 지나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