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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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도시 광저우에서 시작된 나만의 힐링 Flower Class?
광저우에 처음 왔을 때 3개월 정도는 심심하고 외로웠다. 남편과 아이들은 매일 아침 갈 곳이 있는데 나는 ...
앵무새 열 마리와 함께한 나의 유머 지수는?
둘째가 정말 정말 좋아했던 앵무새 열 마리 ? 매번 읽어달라고 해서 이게 무슨 재미인가 싶었는데,,, 나...
'방구석 미술관'으로 그림과 친해지는 하루 10분!
전에는 독서를 한다면 주로 에세이나 소설을 많이 읽었다. 경제공부를 시작하면서 경제/경영과 자기 계발에...
PIZZA FORZA 화덕피자가 먹고싶을때, 여기 어때?
지난 겨울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던 곳 우연히 알게 된 곳이었는데 화덕에서 구워주는 피자가 맛있...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화가 날 때 당신만의 방법은?
내가 요즘 하는 확언 중에 하나는 나는 화가 날 때 목소리를 낮추는 사람이다. 나는 화가 나면 말이 더 빨...
1월 일상
1월 첫 주말 새해 목표대로 광저우 미술관에 다녀왔다. 미술관 가는 길에 날씨 무엇!☀️ 우선 집에서 가까...
첫째의 루빅스 큐브 사랑?
2년 전쯤인가? 첫째가 갑자기 루빅스 큐브가 맞추고 싶다고 했다. 스쿨버스에 같이 타는 동생이 큐브를 정...
숟가락? , 당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아이가 학교에서 빌려온 숟가락? 표지와 제목으로는 내용을 예상할 수가 없어 나도 빨리...
아이와 함께하는 용돈으로 돈? 공부!
요즘에는 아이들 이름으로 주식통장을 만들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에 관심이 없던 나도...
부모의 어휘력, 아이의 세상을 바꿔주는 부모의 어휘
나는 심심할때 밀리의 서재에서 요즘은 어떤 책이 있는지를 구경한다. 새로 들어온 책이 어떤건지 내가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