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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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닌기아 트로피컬 키스 개화 소식
혹서기 해가 짧게 들어오는 남향집 가드닝은 정말 괴롭다. 더워서 식물 등 켜주는 것도 부담스러운데다.......
먹으면 살이 남는다. 함께하는 먹가(먹방휴가)
날이 더워도 너무 덥다는 말이 블로그 여는 글이 되길 며칠째인지.. 그나마 오늘 아침은 바람이 조금 선선...
블챌 하려는 의지!
요양중이라 이렇다할 이야기거리가 없다. 날은 덥고 시술 부위 덕에 몸은 아프고.. 그나마 요양 핑계로 다...
전 긴장하지 않아요. 다만 추웠을 뿐이에요.
2024.7.29 로또 청약이 있었던 날. 내 앞에 2040명이 있다고 해서 가능성의 꿈을 꿨더랬다. 그러나 이 숫자...
뭘 먹어야하나 ㅜㅜ
2024.7.22 돌밥 1일차. 친정엄마가 손질해주신 새우 듬뿍 넣고 볶음밥. 묵은 김치 넣고 시원하게 끓인 김치...
무한 돌밥 전야 일상
금요일 아이들이 방학했다. 아..이제 자유로운 일상 끝 ㅜㅜ 일상이 먹고 운동하는 단순한 일상이지만 덤프...
위기의 다욧!이라고 하고 생일 자랑질
장마 아니랄까 봐 제라와 벌잡이들이 하나둘 넘어간다. 아.. 의욕상실. 덩달아 블로그도 의욕상실. 그래도 ...
해볼까? 하지 말고 해보자
2024.7.1 줌바가 끝났다. 다음 학기엔 줌바가 개설되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운동을 찾다 발견한 배드민턴. ...
새 식구 에피스시아 스노우화이트 (에피스시아 근황)
전부터 모셔오고 싶었던 스노우화이트를 토끼밥마켓서 저렴히 분양받았다. 뚜벅이라 거리가 있어 남편양반 ...
늘 그렇듯 시간은 흘러간다.
6월 30일 늘 그렇듯 시간은 흘러 2024년도 반이 지나갔다. 블챌 인연은 없으나 블테기가 올락말락하는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