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무념무상 손뜨개타임
창고 정리하다 뜨개실을 발견했다. 하루종일 싱숭생숭 뉴스가 방영 되니 ..tv를 끄기 무섭다. 시간이 지날...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일신상의 다사다난함에도 잘 버텼다 나 자신! 근데...2024 마지막달 이게 뭔 똥벼락이냐. 내란성 신경쇠약 ...
2024 마지막 여민락 콘서트
한 달에 한 번 나를 위한 작은 힐링 여민락 콘서트! 올해 마지막 여민락 콘서트의 주제는 WISH로 뮤지...
올해도 미련을 떨구지 못하고..(러블리웨라, 데니스 구입기)
여름이면 속절 없이 넘어가는 제라늄을 보며.... 더 이상 제라는 그만을 외친다. 그러다가 제라 꽃님들 블...
아이싱 첫 개화, 늦게 출근하는 사랑초 프라그란스
재작년 잎님의 나눔으로 온 아이싱이 드디어 첫 꽃을 피웠습니다. 작년에는 꽃 안 보여주고 구근만 키웠는...
사랑초 꽃이 폈어요.(캔디박스네 아이들)
드뎌 울집도 파종한 사랑초들 꽃이 펴요. 목 빠져라 기둘린 주인 닮아 죄다 기린입니다. 머리에 한송이 두...
가을이니까 코스모스~~(세종 가을꽃 구경)
아침에 온 가족 병원에 출동해 독감 예방 접종 맞고 왔어요. 비실이 가족이라 이맘때 꼭 맞아 줘야 합니다....
나도 사랑초~~(식쇼핑)
발라당 블러드~ 이 고혹적인 미모와 큼직한 화형. 날씬하고 튼튼한 장단지 줄기까지! 너무 예쁜 블러드~ 애...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다크폼(?)그리기
싱싱장터(세종시 로컬푸드)에서 절화 국화를 데려왔다. 4500원 갓성비~ 오랜만에 절화 손질~ 병에 꽂으니 ...
2024 도시숲사랑캠페인 걷.줍.관 (걷기.줍기.관찰하기)
올해도 찾아온 도시숲사랑 캠페인 걷줍관 참여하고 왔습니다. 도시숲사랑 캠페인은 사전 신청을 하고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