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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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안녕하세요! 부엉씨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은 중간에 끊겼지만 계속 해왔었던 업그라운드 독서모임 후기를 ...
황혼 - 김현상
황혼 - 김현상 저 높은 언덕 위로 검붉은 슬픔이 걸려 있다. 서편 하늘의 아름다움을 위해 살과 마음을 찢...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안녕하세요 엘라엘라 입니다. 제가 오늘부터 읽고 있는 책 입니다. 아직 프롤로그도 읽지 않았지만 그래도 ...
프랑스자수 탁자보
새로운 장미도안으로 가장자리만 수놓아서 만들어본 식탁보예요. 단순한 도안이라 수놓기도 좋고 깔끔해 보...
이탈리아자수 탁자보
거의 2년만에 이탈리아자수를 올려봅니다^^ 예전에 수를 놓고 잊고 있다가 이렇게 포스팅하게 됐네요^^ 항...
너에게 - 정호승
너에게 - 정호승 가을비 오는 날 나는 너의 우산이 되고 싶었다 너의 빈손을 잡고 가을비 내리는 들길을 걸...
프랑스자수 - 장미 파우치
요즘 자수보를 많이 만드느라 이런 장미 파우치를 만든 건 참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장미 자수는 언제 봐...
바람은 그대 쪽으로 - 기형도
바람은 그대 쪽으로 - 기형도 어둠에 가려 나는 더 이상 나뭇가지를 흔들지 못한다. 단 하나의 영혼을 준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류시화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류시화 시를 쓴다는 것이 더구나 나를 뒤돌아본다는 것이 싫었다. 언...
산 너머 저쪽 - 카를 부세
산 너머 저쪽 - 카를 부세 산 너머 언덕 너머 먼 하늘 밑 행복이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네. 아, 나도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