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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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낫
낫보다 부추낫 '낫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그 낫만 알고 있었는데 부추낫이란 자그마하고 가벼운...
고추 재배
윤기 차르르 흐르는 빨간 고추! 먹음직 보암직한 통통하고 당당하게 약이 오른 고추를 한 바구니 따담으니 ...
헬레니움
헬레니움 헬레니움이 피었다. 여러 가지 새로운 꽃씨들을 싹 틔워 심다 보면 실체를 못 본 꽃나무들은 꽃이...
옥수수
옥수수 하늘 가리키는 꼬장꼬장한 포기마다 옥수수 두 대씩이나 품었네 다듬잇방망이만 해 옥수수는 좋겠네...
윤슬이 고운 지는 해
해지는 때에 산책을 하다 보면 서녘 산봉우리를 넘어가는 지는 해를 보게 된다. 오늘처럼 노을이 고우려면 ...
풀잡는 뱀딸기?
아스파라거스 밭은 잡풀이 유독 많이 올라온다. 풀씨가 망사 같은 아스파라거스 잎에 걸려서 그 풀씨들이 ...
나무가 얼마나 뜨거웠을까?
이웃 공장에서 소각을 해서 저 예쁜 측백나무가 화상을 입었다. 뜨거운 불길에 벌겋게 탔으니 말못하는 식...
뜨락에서
뉴스 화면에서는 인공위성이 달나라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이고 있는 시대. 카메라를 인공위...
4월의 뜨락
클래 마티스 레베카 첫 꽃이 피었다. 빨강 꽃으로 선택하길 잘 했다. 색상도 눈에 잘 띄고 꽃도 홑겹으로 ...
씨앗 심기
숙고에 숙고를 거듭, 꽃씨앗을 18봉지를 주문. 싹을 틔우는 일이 고역인 줄 미처 몰랐넹! 그것도 4월이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