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1호팬_갑순씨]할머니를 보내며,할머니를 남기며,할머니를 추억하며

2025.02.20

2024년, 9월 9일, 오후 5시 20분. 1924년생 갑순씨는 만백년의 인생 여행을 마치고 성모님 곁으로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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