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햇녹차 첫물차
하동 햇녹차, 첫물녹차를 만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명전차(4월 5일 청명 전에 채엽한 차)에 가...
창덕궁과 창경궁의 봄
어제 두 가지 볼 일 사이에 세 시간 정도 남는 시간은 안국동 일대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레 창덕궁...
마리아쥬
티와 음식의 마리아쥬. 내려다보이는 기와가 멋있어서 거기 그렇게 앉았다. 음식은 따뜻하게 맛있었다. 백...
봄소식_첫물차로부터
다즐링 첫물차를 받아놓고, 여유로울 때를 기다리다 지금 이 시간에야 차를 우려 봅니다. upper namring다...
봄을 들이다.
노지 취나물 순이 나오기 전에 주문해 놓았던 하동 취나물이 지난 주에 도착했습니다. 귀찮지만 끼니마다 ...
계화가 좋아서 그만..
금목서를 좋아합니다. 바람이 부는 가을날 나의 후각은 귀신같이 주변의 금목서를 찾아내고야 맙니다. 처음...
이기적인 찻자리.. 오늘은.
3월은 몇 차례 시간강사로 몇 학교 쫓아 다니고, 틈틈히 스터디 과제도 하느라 바빴습니다. 그 동안 서울도...
옥산서원과 무노끼&미르
30년지기 친구의 별칭은 무노끼 그녀는 몇 년에 한번 가끔 만납니다. 지난 주말 수화기 너머 최근 몇 년간...
서른, 아홉 더할나위 없는 生
남들보다 반 밖에 살고 가진 못하지만, 양보다 질이라고.. 저는 충분합니다. 더할 나위없는 인생이었다고 ...
압끼_사프란마살라짜이
차 마시고 놀기. 책을 읽다 한자어에 막히고, 지루해질 즈음. 답답한 마스크로 산소 부족 현상이 일어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