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완두콩
시장을 자주 다니다보니 계절의 흐름을 난전의 모습에서 알아차리곤 합니다. 늘 다니는 재래시장 난전의 모...
일월담홍차
아름다운 르웨탄 호수와 일월담홍차. 일본의 식민 치하에 남겨진 아픈 달콤함. 오늘 아침은 아끼던 홍차를 ...
동춘차
동춘차를 맛보며 초의선사를 떠올려 봅니다. 동춘차의 계보는 응봉스님을 거슬러 올라가 초의선사로 연결됩...
미술반 사람들_감성茶會
토요일마다 감성 수채화교실을 다닌 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화실에는 분야는 다르지만, 대학에서 미술을 전...
마당 넓은 집
어제는 퇴근 후에 오후내내 일을 했습니다. 뭔가 마음이 좋지 않을 때는 스스로 일을 만들어하다보면 일이 ...
전포동 전리단길에서
카페거리가 조성된 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내가 가 본 기억은 또렷이 생각날 정도로 몇 번 안됩니다. 일...
차회茶會_한국의 美
부처님 오신 날. 찻잎 채엽과 제다에 참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오늘도 혜원정사의 두리차회에도 초대를 받...
한국인의 밥상_100번째 어린이 날
4월에 놀러 갔었던 친구네 시골집은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주 안강은 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 ...
다시 찾은 하동
하동을 부산 외곽으로 드라이브 하듯 한숨에 딸과 함께 다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국도로 천천히 다니다...
일본 녹차
딸 덕분에 어제 저녁에는 귀한 서호용정을 만났습니다. 서호 지역에서만 나는 특별한 용정차는 그 양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