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허니버터칩
차를 타고 가다가도 멈춰서서, 없다고 말해도 연거푸, 길을 걷다 빈껍질만 봐도 멈추고 뒤돌아보는, 사람을...
기억
기억은 흘러가는 냇물이 아니었다 그것은 차라리 소용돌이치는 바다에 가까웠다 가만히 머물고 싶어할수록 ...
기억의 편린
기억의 편린은 잘게 부서진 달걀껍데기처럼 걷잡을 수 없는 날카로움으로 두뇌를 파고든다 역치의 값을 높...
오늘 일기_2024년 10월 22일
오늘부터는 웬만하면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이번 달 너무 경각심 없이 살기도 했고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
생각의 각질
너무 많은 고민만 했어요. 어느날 발에 무언가 채이더군요. 생각의 각질이 바스락거리며 가다랑어포처럼 스...
하지 못한 말
하지 못한 말은 늘 가슴에 응어리져 있다 제 순간에 피어나지 못해 가슴 안에 아쉬움으로 밀봉된 그때의 말...
광주광역시 설문조사 참여해야 하는 이유
#광주온 #광주on #시민소통플랫폼 #시민정책참여단 #광주설문조사 #광주시민참여 광주광역시는 광주온이라...
티멤버십, 우주패스 하루 할인 횟수
(우주패스 고객센터 연결 잘 안 되니까 그냥 일반상담으로 연결해서 물어보세요) 아니 여러분!!! 우주패스 ...
배스킨라빈스 너t야? 소금우유아이스크림
오랜만에 집 정리를 하는데 배스킨라벤스 종이백이 10개도 넘게 나온다. 여름에 입맛 없고 달고 시원한 것...
내가 나일 수 있길
힘들긴 힘들었나보다. 10일을 빈둥빈둥 내리 쉬어도 아직도 이 여유로움이 좋게 느껴질만큼. 간헐적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