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출처
6/30 (뭉크전, 독서)
6월에는 회사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었다...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는게 괴로워... 사진첩 쥐어짜보는 6월 ...
5/31 (온통 선재업고튀어ㅋ)
6/1 에 쓰는 5월 일상 시작 이제야 쓰는 이유는 선재 업고 튀어 보고 현생을 망쳤기 때문임ㅋ 이전 포스팅...
4/30 (결혼 1주년, 인왕산, 벚꽃, 재택존)
새로운 키보드와 함께하는 블로그 쓰기~~ 아파트 입구에 있는 목련 그 밑에서 햇빛 쬐고있는 귀여운 고양이...
3/29 (듄에 미친 3월)
점심이 맛없어서 햄버거를 샀고,,,, 식을까봐 품에 들고 가는 나,, 제법 웃겨 삼바 도난 (밥먹으러 간 곳에...
2/27 (집밥 강선생)
가끔 미치도록 설빙이 땡기는 날이 있다 설빙의 계절이 돌아오는구나 퇴근하고 간 노브랜드에 내가 사랑하...
'24.1/28 (단발!)
HAPPY NEW YEAR 조금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넣고 끓이기만 되는 떡국 구매해서...
키티버니포니 바스켓, 타이니 호보 백
귀여운 kbp 바스켓과 타이니 호보백 구매했다 외관과 잘 어울리면 안쪽 패턴이 매력적인 바스켓 집에 널부...
12/31 (Good bye 2023)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 시작 회사에서 밀리의서재 제공해준 이후로 주로 이북만 읽었는데 오랜만에 종이책 ...
로스트인서울 스테리하트 S + 물보라 수모
수영복은 대체로 10만원이 안넘어서 그런가 자꾸 사고싶어지고 실제로 구매까지도 제법 잘 이어지는 것 같...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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