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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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詩 마경덕 "가방, 혹은 여자"
아침에 읽는 詩 마경덕 "가방, 혹은 여자" 해설 김창수(시인 前광주지혜학교 교장) 마경덕 시인....
김서희 시집『물끄러미』해설 (2024. 파란)
김서희 시집『물끄러미』해설 (2024. 파란) 자신만의 색채로 만든 보편적 가치 마경덕(시인) 시인은 자신을...
12월 초대시인 1 - 신원석
신원석 시인 2020년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 시집 『흔들리는 어깨를 만지는 일』(2024) 시집 『힘껏 ...
사라지는 순서 / 마경덕 (다시 보기)
사라지는 순서 마경덕 주검도 건어물처럼 말릴 수 있다 끈적거리는 내장과 젖은 두 눈을 파내고 심장에 달...
모던포엠 12월호 시와시작 / 허름한 주머니 외 9편
마경덕 시인 200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신발론』 『글러브 중독자』 『사물의 입』 『그녀...
소통의 월요시편지_964호 / 사라지다 / 황정산
소통의 월요시편지_964호 사라지다 황정산 없어진 한 짝 양말에 관한 말은 아닌 꿈속에서도 마주칠 수 없는...
석유 / 송경동
석유 / 송경동 어려선 그 냄새가 그리 좋았다 모기를 죽이는 것도 뱃속 회충을 죽이는 것도 그였다 멋진 오...
11월 초대 시인. 2 / 정선희
정선희 시인 2013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등단 제20회 모던포엠문학상 수상 시집 『푸른 빛이 걸어왔다』...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송경동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송경동 어느 날 한 자칭 맑스주의자가 새로운 조직 결성에 함께하지 않겠느냐고 찾아...
그럴 때가 있다 / 이정록
소통의 월요시편지_962호 그럴 때가 있다 이정록 매끄러운 길인데 핸들이 덜컹할 때가 있다. 지구 반대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