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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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시 대상
2025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시 대상 파밭 엄경순 하얀 다리를 걷어 올린 푸른 대궁 채마밭 굵은 파들이 쑥...
2025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날개 박봉철 날개에 바닥이 있다. 어둠을 안고 일어선 곳에 깃털 냄...
2025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백야 원수현 창을 하나 갖고 싶다고 말했다 아주 작아서 내 눈에만 보이...
2025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침목 김미정 스위스 빙하 열차의 기울어진 유리잔을 생각했다 버틸 수 ...
202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디스토피아 백아온 플라스틱 인간을 사랑했다. 손등을 두드리면 가벼운 ...
제37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제37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화산리 보물선 / 이수하 그가 어떤 파랑도 타고 넘는 보물선을 만든다...
2025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예의 최경민 옆자리가 그랬다 살아있으면 유기동물 구조협회구요 죽어...
202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사력 장희수 할머니가 없는 할머니 집에선 손에서 놓친 휴지가 바닥을 ...
2025 매일 신춘문예 시 당선작
2025 매일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폭설 밴드 / 노은 팝콘은 함성이라서 우리는 스네어 드럼을 밟는다 산...
2025년 조선일보 신춘 시 당선작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 2025년 조선일보 시 당선작 아름다운 눈사람 이수빈 선생님이 급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