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욕심> 나에게 총을 겨눈 인간이 아직도 나의 대통령 - 국민의 방패가 아니라, 국짐의 방패가 되어버린

2025.02.21

*정치에 관해 문외한이다. 지지하는 정당도 없다. 투표만 열심히 한다. 계엄 이후 지금 내 심정. 누군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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