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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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글 #34_행복의 조건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설렘을 가진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사람들에게 무엇을 위해 사느냐고 질문하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
갈등 / ‘하느님의 어린양’이란 말이...
이제 그만 쓰자. 제법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이었다. 요즘 들어 부쩍 더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스치고 지나...
땡그랑 한 푼 / 세례자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는 이유...
새해가 되면 돼지저금통을 사던 시절이 있었다. 추억의 빨간 돼지 저금통. 어느 해는 처음으로 노랑 돼지 ...
전화벨 소리가 바쁘다 했다. /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수신확인’이 안 되는 메일이 있다는 걸 어제 처음 알았다. 어김없이 바보하고 말았다. 메일 보낼 일이 ...
온기 덕에 / 말씀
금방이라도 굵고 하얀 눈물방울 뚝뚝 쏟을 것 같은 하늘이었다. 자기 방식의 애도였을까. 가슴 아픈 소식은...
해피엔딩 / 가슴에 담아둘 수 없는...
시린 눈 참아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앉았다. 골짜기의 고요란 고요는 내 옆에 다 모여들었다. 해가 지면...
유일한 낙마저... / ‘저한테 왜 이러세요.’ ‘도대체 어디 계세요.’
케이블 TV가 나태해졌다. 덩달아 나도 그리되었다. 지금까지 몇 개 채널에서 돌아가며 보여주던 새로운 ...
모르는 그대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라헬의 엷은 미소에...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궁금한 사람이 있습니다. 혹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어찌 지내고 있는지. 한 ...
아침독서 공지영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안녕하세요~ 슈도치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중학생?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요. 그 때 봉순이 언니라는 책...
독서리뷰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공지영산문
#큰마음작은도서관 #공지영산문 #너는다시외로워질것이다 #해냄출판사 #이스라엘투어 독서리뷰 너는다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