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여학생 건드렸어" 발언한 단국대 명예교수 '벌금500만원'

2025.02.21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윤혜정)은 20일 명예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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