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출처
어제는
한의원 갔다가 점심 겸 카뜨 알차게 두시간 그늘에는 채 녹지 못한 눈이 반들반들 백만년만에 저녁 산책까...
구름 동동 하늘 잠깐 새 또 바뀐 눈 날리기 전
눈 이불 덮이다 잠깐 새 달라진 풍경 오랜만에 듣는 뽀드득 봄이 오는 중 르네 마르그리트가 생각나는 하늘
묘한 조화 어째 구름이 쌔~ 하더라니
콘사 들고 카.뜨 ^^;;; 언제 자라니 하프 브뤼오쉬
우체국 가야 해서 나갔다가 커피 새파랗게 이쁜 하늘
<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
민주주의 이름만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진정한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여전히 멀다는걸 새삼 느끼게 한 책입...
새파랗게 이쁜 하늘
안개 자욱 안개를 뚫고 성심당
눈을 덮고 머리 위로 구름까지 이고 있는 산 눈으로 보는 느낌은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아마도 황악산